kangdonghoGraphy MUSIC - Midnight Blue
Lirycs, Compose, Arrange by Dongho Kang.
Midnight Blue
Lirycs, Compose, Arrange by Dongho Kang / Jan, 2013
Kang Dongho 4th Single Midnight Blue
huh hey~ kang dongho 4th single midnight blue. this is my story.
It's real story. check this out. hey hey listen up~

verse.1
눈부시게 찬란하던 아침 그 햇살 보며 한손엔 술병 한손엔 꿈을
쥐어본적 품어본적 뜨거움을 느껴면서 적셔본적 (있던가?) 그랬던적 (있던가?)
비가 오면 비를 (맞고) 바람 불면 바람 (맞고) 아무 이유 없이 아무 불만 없이
물 흐르듯 흘러흘러 그런체로 흘러흘러 피하지도 않았었고 정면으로 받아쳤지

그렇게 걸어왔어. 길인지도 모르는체 걸어가니 길이더라 묵묵히 걸어왔어
나만 혼자 걷다보니 내가 만들어가는 길이라고생각도 들었었지. 허나 어느센가
얼굴모를 이름모를 이들이 있었기에 오랫동안 인적이 없었기에 길이
아니게 보였던거야. 나같은 존재가 혼자가 아니였던거야.

hook
저 하늘의 구름 흘러만가고 그 구름 따라서 나도 흐르리

verse.2
난 그래. 내려갈 곳 없는 곳이 바닥~ 생각했어 나락으로 추락~ 내 모습이 보여
언제까지 내려가나 이곳이 바닥인가? 가도가도 끝이 없는 여긴 밑바닥에서
바라보는 저 하늘을 언제나 동경, 풍경 그려왔어.
검고 푸른 밤 하늘에 반짝이는 별을 보며, 언젠가는 날려주리 밝게 비출 빛을 내 가슴속 꿈을

나는 누구 여긴 어디 존재의 이유 저 깊은 바다 속은 이 우주의 끝은
하늘위인지 땅위인지 그것도 아님 땅 속인지.. 앞이 어두워져 보이지가 않아
사회가 말하는 그들, 그들이 말하는 사회 돈이냐 사람이냐 닭이 먼저 알이 먼저?

hook
저 하늘의 구름 흘러만가고 그 구름 따라서 나도 흐르리
진정한 자유 내 날개를 찾아 그 구름 따라서 나도 떠나리

verse.3
영원히 함께 하잔 친구들의 약속, 지키지도 못할 그 사랑의 맹세.
난 널 믿어 너 밖에 없어 세상 그 무엇도 널 대신 할 수 없어.
많이 들어본 말, 많이 해 왔던 말. 이게 정답이야! 이것만이 갈 길이야.
라고 생각하니? 그래서 맘 편하니? 지금은 어떠니? 밥은 먹고 다니니?
이렇게 살아~ 걸어 가고 있어. 아직도 알 수 없고, 지금도 볼 수도 없어.
하지만 간절히 믿어왔어, 믿고 있어. 내가 가는 이 길도 분명한 길이란걸.
매일 하루 같이 쓰러지도 또 쓰러져. 어두운 컴컴한 밤 하늘에 반짝이는 저 별들처럼,
푸르른 하늘 자유로이 흐르는 구름처럼 내 날개를 찾아 나도 훨훨 날아갈 수 있는 날이 올 것이란 걸

hook
저 하늘의 구름 흘러만가고 그 구름 따라서 나도 흐르리
진정한 자유 내 날개를 찾아 그 구름 따라서 나도 떠나리